세련되면서도 다이나믹한 로우&와이드 프로포션 구현, 후석승객을 배려한 실내 거주성 및 안락한 저중심자세 구현 사실 5시리즈 E클래스 급에 앞좌석공간이 협소하여 불편하다? 불가능하죠. 숫자와 클라스에 맞는 중형 사이즈가 있을테니. 문제는 후석공간인데, 후석 레그룸의 차이가 무려 101미리. 즉 10센치 차이가 납니다. 자동차 실내공간에서 1~2cm 도 매우 크게 체감이 되는데, 10cm 라니.. 역시 국산차 실내공간은 아무도 따라올수 없나봅니다. 억지로 만들어낸 10cm 가 아닌 휠베이스 7cm 늘려서 만들어낸 공간이므로 그 어떤손실도 보지않고 잘 뽑아냈다. 라고 평가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상고를 낮추고 본넷,트렁크, 각 도어부분에 경량소재를 사용하여 기존 g80대비 110kg 을 감량 하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