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사진 네비를 찍고 가다보면 이런곳에 음식점이 있나? 할정도로 좁은 입구의 골목이 나온다. 작은 표지판을 따라가면 가정집을 개조한 음식점이 나오는데, 주차는 4~6대정도 가능할것같다. 우리가 방문했을때는 점심시간이 지났고, 비도오고 해서 널럴했지만 후기를보면 대기도 길고 주차도 힘들었고.. 뭐..그렇다고 한다.메뉴. 보통 속초에 회막국수는 1만원 인데 여기는 9천원. 개인적으로 종이컵이 좋다.원래 먹고싶었던 회막국수. 다른분의 후기를보고 선택한 물막국수. 그리고 속초 특산품? 오징어순대를 주문.다른집과 다르게 (냉 )육수가 아닌 (온)장국 이 나온다. '장국' 이라고하셔서 된장국? 미소? 이런걸 생각했는데코다리육수인가?? 슴슴하면서 계속마시게되는 부드러움&고소함&감칠맛!부드럽게 입속을 정리한뒤, 회막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