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는 다르지만 시공비용은 비슷한 필름입니다* 과거, 수입차 붐이 일던 시절, 후퍼옵틱 스티커만 붙으면 기본모델도 120만원 견적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고급필름의 원조였죠. 그렌저 IG에 시공한 사진입니다. 그중에 클라식 등급. 홈페이지에 표시된 소비자가격 100만원 (전면 35% 측후면8%) 보통 일반적으로 전면 35% 측후면 15% 이렇게 세팅하시는데, 후퍼옵틱은 타브랜드보다 농도가 연합니다. 그래서 숫자로만 이야기하면 생각보다 밝다고 느껴질수 있죠. 개인적으로는 은은한 반사와 조금 연하더라도 어차피 프라이버시는 보호 되므로 고급스럽고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 동호회에서 현재 유행하는 필름이죠. 짧은 브랜드 역사지만 동급 최장 보증기간과 가장 높은 열 차단율을 반사필름 전문 브랜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