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언주역 1번출구)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다. 뜨끈한 국물이 급 땡기는 계절. 칼국수로 유명한 논현 손칼국수에 방문 하였다. 얼마나 맛이있길래 저렇게 줄 이 긴걸까.. 주차는 맞은편 육개옥 에서 받아준다. (식사시간 한정 3,000원) 주방. 올드하지만 깔끔하다. 직원분들도 많고. 메뉴는 단촐. 칼국수 와 수제비. 그리고 반반 고기고명이 듬뿍 올라간 칼국수. 감히 평가를해보자면! 국물 간이 세지않아 맛있다. 면이 굉장히 부드럽고 쫄깃하다. 고명 / 사리 / 육수 / 공기밥 무료로 추가 가능하다. 겉절이가 일품이다. 직원분들이 친절하다. 면+국물 이 1:1.5 비율로 나오는데 그만큼 양이 넉넉한편. 고명추가해서 국물을 더욱 진하게 만든뒤에 면을 앞접시에 넉넉하게 건져..